새해가 시작된지 얼마 안되서 아끼는 뮤지션인 팻 메스니의 내한 공연이 있었다.
물론 이번 내한공연 참관이 3번째가 되었다. ㅎㅎ....난 팻 메스니 골수 팬!!!
사실 금요일 저녁이기도 하고 2명이서 한다기에 뭐 그냥 기타나 치겠지 싶어서 안 갈까도 했었다.
그러나 나보다 더 골수팬인 형이 가자고 하기에...고생을 하더라도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가게 되었다.
당일 금요일도 퇴근 시간이 지체가 되었다. 6시 15분 쯤 회사에서 나온거 같았다.
나오자마자 뛰기 시작햇다. 구로디지털역에서 숭실대역 그리고 오르막길까지 뛰었다.
간단히 씻고 다시 뛰었다.
숭실대역에서 광화문역까지 뛰었다.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입구를 200여미터 남기고 다리가 풀려버렸다. 공연까지 남은 시간 10여분.
공연 중에 들어가는 것도 예의가 아닐 거 같아서 또 뛰었다.
3층 208게이트에 형이 티켓을 맡겨놨다길래 가서 직원에게 말하니 바로 티켓을 주었다.
공연시간은 100여분.
기대하지 않았기에 이 시간을 어떻게 참을 수 있을 까 걱정이 들었다.
초반 40분은 그야말로 기타와 베이스 기타와의 잔잔한 플레이였다.
그러나.
1시간이 지나니 뒤에 마련된 어떤 것의 천이 오픈되면서 보이는 장치들!
바로 2010년 6월에 와서 선보였던 오케스트리온의 장치들이었다.
현란한 플레이!!!!
온 몸에 소름이 끼치기 시작했다.
역시!
후회가 감동으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이때부터 내가 좋아하는 리듬들이 연주되었다.
후회할까 걱정했던,,,2시간을 뛰어서 온 이곳. 결코 후히가 아닌 감동으로 보답을 해주었다.
그런데...더 감동적이었던 것은....
팻 메스니가 한국 팬들에게 뭔가 특별하게 해줄게 없나 하고 고민해서 보여준 연주가....정말 감동이었다.
한국인 친구 잭 리와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해금을 연주하는 분과 연주를 하기 시작했는데
바로 다름 아닌 "아리랑"이었다.
그 얼마나 감동의 시간이었는지...
정말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 가 없는 뮤지션....
가슴이 찡한 아리랑을 끝으로...."See you next time!"이라고 외치면 그는 사라졌다...
또 언제 방문할 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을 테다!!!
물론 이번 내한공연 참관이 3번째가 되었다. ㅎㅎ....난 팻 메스니 골수 팬!!!
사실 금요일 저녁이기도 하고 2명이서 한다기에 뭐 그냥 기타나 치겠지 싶어서 안 갈까도 했었다.
그러나 나보다 더 골수팬인 형이 가자고 하기에...고생을 하더라도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가게 되었다.
당일 금요일도 퇴근 시간이 지체가 되었다. 6시 15분 쯤 회사에서 나온거 같았다.
나오자마자 뛰기 시작햇다. 구로디지털역에서 숭실대역 그리고 오르막길까지 뛰었다.
간단히 씻고 다시 뛰었다.
숭실대역에서 광화문역까지 뛰었다.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입구를 200여미터 남기고 다리가 풀려버렸다. 공연까지 남은 시간 10여분.
공연 중에 들어가는 것도 예의가 아닐 거 같아서 또 뛰었다.
3층 208게이트에 형이 티켓을 맡겨놨다길래 가서 직원에게 말하니 바로 티켓을 주었다.
공연시간은 100여분.
기대하지 않았기에 이 시간을 어떻게 참을 수 있을 까 걱정이 들었다.
초반 40분은 그야말로 기타와 베이스 기타와의 잔잔한 플레이였다.
그러나.
1시간이 지나니 뒤에 마련된 어떤 것의 천이 오픈되면서 보이는 장치들!
바로 2010년 6월에 와서 선보였던 오케스트리온의 장치들이었다.
현란한 플레이!!!!
온 몸에 소름이 끼치기 시작했다.
역시!
후회가 감동으로 바뀌는 순간이었다. 이때부터 내가 좋아하는 리듬들이 연주되었다.
후회할까 걱정했던,,,2시간을 뛰어서 온 이곳. 결코 후히가 아닌 감동으로 보답을 해주었다.
그런데...더 감동적이었던 것은....
팻 메스니가 한국 팬들에게 뭔가 특별하게 해줄게 없나 하고 고민해서 보여준 연주가....정말 감동이었다.
한국인 친구 잭 리와 이름은 기억이 안나지만 해금을 연주하는 분과 연주를 하기 시작했는데
바로 다름 아닌 "아리랑"이었다.
그 얼마나 감동의 시간이었는지...
정말 안 좋아할래야 안 좋아할 수 가 없는 뮤지션....
가슴이 찡한 아리랑을 끝으로...."See you next time!"이라고 외치면 그는 사라졌다...
또 언제 방문할 지 모르지만 그때까지 기다리고 있을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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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가 미국 KLAS 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하였다.
1등 하는 것도 만만치 않을 텐데 3년 연속이다!!!
No.1 in KLAS for three consecutive years
1등 하는 것도 만만치 않을 텐데 3년 연속이다!!!
No.1 in KLAS for three consecutive years
l KLAS란
: 클라스(KLAS)는 헬스케어 분야 IT 기업과 전문서비스 업체의 제품과
서비스 성능을 모니터링하고 리포팅하는 미국의 컨설팅 기관으로
1998년부터 매년 고객 평가 결과를 미국 내
의료기관에 제공해 옴.
l 2011 Best in KLAS Awards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 분야)
: 2011년 12월 15일 클라스社에서 발표, 한 해 동안
18,000명의 의료기관 관계자들이 100개 분야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평가한
결과임.
l KLAS 결과 요약
-인피니트헬스케어 2009, 2010년에 이어 3년 연속 community 병원
PACS 부문 평가 1위 달성
(community 병원: 200병상 미만의 중소형 병원)
-100% 재 구매 의사 의견 받은 유일 제품으로 외국 기업으로 3년 연속 1위 평가는 드문 경우라고 함.
[2011년 community hospital, PACS 분야 랭킹]
-200병상 이상 분야에서도 평가 1위, 다만 평가대상 고객 수가 랭킹 부여기준에 모자라 미 공인
[2011년 larger hospital, PACS 분야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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